[소설] 신의 망치

리디북스에서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고르다가 선택한 책. 영화 “딥 임팩트”의 원작(?)정도 되겠음. 딥 임펙트의 시대적 배경이 현재라면, 이 책의 배경은 미래의 얘기. 화성과 달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이미 한 세대가 지나 화성인, 지구인으로 구별되어 있을 정도로 먼 미래 얘기.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소행성을 처리하기 위해, 추진체를 소행성에 부착하여 궤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든가, 이를 방해하기 위한 이상한 존재들과의 대립, 또 실패 후 우주선을 이용해 해결해보려는 노력 등.

영화와는 달리 목숨을 건 희생이 있진 않고, 나름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됨. 가볍게 술술 읽을만한 책.

MD Gundam RX-78-02 The Origin

1/100 사이즈 건담은 처음이었는데, 부품 수와 크기도 적당하여 조립하기 꽤 괜찮았었던 것 같음. 화려한 모델보단 저런 수수한 모델(?)이 괜찮아 보이는 듯. 저 모델도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또 다른 것 사다가 조립해봐야 할 듯. 

느타리버섯 무침

(1) 느타리버섯은 뿌리부분을 자르고, 잘게 찢는다.

(2) 끓는 물이 (1)을 넣고 잠시 동안 데친다.

(3) (2)를 꺼내어 찬물에 행구고, 물을 최대한 짠다.

(4) 다진마늘, 간장, 소금, 들깨 으깬것, 들기름을 넣고 무친다.

끝!

Swift 개발서적

사실 프로그래밍 개발 관련 책은 사놓아도 몇번 보곤 책장에서 공간을 채워주는 장식품으로 생각한다. 이번 책도 아마 마찬가지 일꺼라고 생각되는데, 책이 뭔가 안좋다는 것보단 개발 서적은 으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개발 환경과 아주 기본적인 문법만 익히고, 나머진 개발하려는 앱이나 프로그램에 따라 구글링 or 책 내용 (운 좋으면)을 참고 하면 끝.

이번에도 iOS 앱을 개발할 일이 생겨서, 개발 흐름이라든가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 참조하려고 책을 찾아봤는데 다음의 두 책이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서점에서 사왔음.

자~ 이제 그램 시작해보실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