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신의 망치

리디북스에서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고르다가 선택한 책. 영화 “딥 임팩트”의 원작(?)정도 되겠음. 딥 임펙트의 시대적 배경이 현재라면, 이 책의 배경은 미래의 얘기. 화성과 달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이미 한 세대가 지나 화성인, 지구인으로 구별되어 있을 정도로 먼 미래 얘기.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소행성을 처리하기 위해, 추진체를 소행성에 부착하여 궤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든가, 이를 방해하기 위한 이상한 존재들과의 대립, 또 실패 후 우주선을 이용해 해결해보려는 노력 등.

영화와는 달리 목숨을 건 희생이 있진 않고, 나름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됨. 가볍게 술술 읽을만한 책.

Launchpad에 아이콘 수 조정 & 초기화

macOS를 처음 설치하고 나면 런치패드(Launchpad)의 아이콘이 상당히 크게 보여진다. 한 화면에 7×5로 나타내다보니 그런 것인데, 터미널에서 간단한 입력을 통해 이 숫자를 조정할 수 있다.

터미널을 열고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 defaults write com.apple.dock springboard-rows -int <세로로 보여질 숫자>
$ defaults write com.apple.dock springboard-cols -int <가로로 보여질 숫자>
$ killall Dock

와 같이 하면 다음과 같이 바로 적용된다.

추후 다시 기본 크기로 돌아가려면 위 옵션에서 크기를 다시 입력하면 된다. 기본 크기는 7×5이다.

더불어 Dock과 Launchpad를 초기화 할 수 있는 명령어도 존재하는데,

$ defaults delete com.apple.dock
$ killall Dock
$ defaults write com.apple.dock ResetLaunchPad -bool true
$ killall Dock

와 같이 실행하면, 처음 설치했을때와 같이 설정되고, 사용자 프로그램들은 2페이지에 자동으로 추가된다.

[노트북] MacBook Pro 15″ 2018 CTO

지난번 구입했던 델은 순수하게 리눅스 작업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물론 윈도우도 필요할 때마다 사용중이긴 한데, 대부분 Ubuntu에서 ROS 패키지 개발 전용이죠.


기존에 사용하던 맥북 (MacBook Pro 15″ 2012mid)이 요즘따라 계속 버벅이고 발열도 심한 통에 간단한 문서 작업용으로만 사용 중이었는데 (이전엔 요녀석으로 Ubuntu/ROS 작업을 했습니다), 6년 정도 사용한 지금 이젠 보내줘야 할 듯 하여 새로운 녀석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이 녀석도 오랜 기간 사용해야 할 녀석이기에 사양은 일단 가능 좋은 녀석으로 골랐는데, 가격이 거의 2배네요. ㅠㅠ.

CPU가 명성이 자자한 i9이어서 그런지, 뭔가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계속 해대서 그런지 발열도 살짝 나는것 같습니다만 이런 문제는 언제든지 잡힐테고요. 어쨌든 새로운 기기 사용해보는 것은 언제나 재밌습니다. 요녀석 사용해서 돈 많이 벌로 재밌는 것들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Disable TouchPad while Typing on Ubuntu 16.04

Ubuntu 18.04에선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능인데, 16.04에선 해당 옵션 선택 기능이 없음. 터미널 사용 중이거나 프로그래밍 중 터치패드가 작동되서 여기저기 튀는 현상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기능 적용됨.

$ sudo vi /usr/share/X11/xorg.conf.d/51-synaptics-quirks.conf

파일 내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

Section "InputClass"
Identifier "SynPS/2 Synaptics TouchPad"
      MatchProduct "SynPS/2 Synaptics TouchPad"
      MatchIsTouchpad "on"
      MatchOS "Linux"
      MatchDevicePath "/dev/input/event*"
      Option "Ignore" "on"
EndSection

재부팅하면 해결.